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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노사 체육문화제 '성황'

가을 정취 만끽하며 새로운 각오 ⋅ 결의 다졌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10/16 [15:21]

 

▲  김영섭(오른쪽 앞줄 두 번째) 기획감사실장을 비롯 부안군청 노‧사 직원들이 레크레이션 게임을 하며 하나되는 시간을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공무원 소‧공‧동 노사 체육문화제가 지난 15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우리가 화합하면 부안군민이 행복해집니다"라는 주제로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에어로빅 강사의 리드에 맞춰 부안군청 직원들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앞줄 가운데) 부안군수와 오세웅(왼쪽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국민의당 김종회(김제‧부안,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부안군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부안군 공무원 소동 노사 체육문화제가 지난 15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우리가 화합하면 부안군민이 행복해집니다"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황창호 부안군 공무원노동조합 지부장과 국민의당 김종회(김제부안) 국회의원 및 부안군청 노사 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네발 릴레이애드벌룬 릴레이소망탑 쌓기대형바턴계주 등 직원간 레크레이션 게임과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출신 가수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등 각설이그룹가수 공연 등 문화공연을 관람하며 모처럼 한 자리에 앉아 야외라는 공간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아울러, 다양한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서로 즐겁게 어울리고 화합하는 자리로 큰 호평을 받았다.

 

부안군 직원들은 이날 승패를 떠나 그동안 업무수행에 쌓여있던 피로감을 훌훌 털어버리며 화합과 소통을 통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들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기회로 승화시켰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부안 정명 600주년에 진행된 오늘 행사를 통해 모든 직원들이 사기를 진작해 앞으로 천년도약 할 부안군을 만드는 군정행정의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 부안군 공무원노동조합 황창호 지부장은 "동료간 화합의 대축제로 동료애를 넘어 가족애를 느낄 만큼, 서로 손잡고 도우면서 행복한 부안군을 만드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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