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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도 도의원, ‘경상북도 지역전통주 산업 육성지원 조례안’발의

지역전통주 산업육성과 소비촉진 지원 근거 마련

원용길 기자 | 기사입력 2016/11/07 [18:04]

 

【브레이크뉴스 청송】 원용길 기자= 경상북도의회 윤종도 의원(청송)은 경상북도 지역전통주 산업의 육성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지역전통주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7일, 도의회에 따르면 조례안은  7일 개원한 경상북도의회 제289회 제2차 정례회에서 처리된다. 조례안에서는 지역전통주 산업육성과 지역에서 제조․생산된 전통주의 소비촉진을 위하여 전통주 개발 및 품질향상을 위한 사업, 전통주 홍보 및 소비촉진을 위한 사업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전통주 제조 시 지역농산물 사용 등 지역농업과 연계하도록 하고 관련종사자․창업희망자에게 제조기술 등의 보급․전수에 관한 교육훈련을 실시와 전통주의 소비촉진을 위해 각종 행사 등에서 지역전통주가 우선 사용될 수 있도록 했다.

 

윤종도 의원은 “본 조례안은 경상북도 전통주 산업의 육성을 통한 지역전통주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와 건전한 전통주 문화 계승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며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산업의 육성을 통해 농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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