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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위원장에 안남귀 현 부위원장이 당선됐다.
안남귀 당선자는 2017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공무원노조 최대 현안이 성과평가제 페지 및 퇴출제 저지 투쟁을 이끌게 된다.
당선 수락 소감을 통해 안 당선자는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정부의 일방적인 성과평가제 및 퇴출제를 저지하고 군민에게는 참 봉사를‧조합원에게는 복지와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2일 실시된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임원 선거에서 부위원장에 유춘 후보가 당선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