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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노조 제7대 임원진 선출

안남귀 위원장… "복지와 권익향상" 위해 최선 다하겠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11/23 [09:31]
▲  전북 고창군 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위원장으로 당선된 안남귀(오른쪽에서 세 번째)씨와 유춘(왼쪽에서 세 번째) 부위원장이 동료들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 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위원장에 안남귀 현 부위원장이 당선됐다.

 

안남귀 당선자는 20171월부터 201812월까지 공무원노조 최대 현안이 성과평가제 페지 및 퇴출제 저지 투쟁을 이끌게 된다.

 

당선 수락 소감을 통해 안 당선자는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정부의 일방적인 성과평가제 및 퇴출제를 저지하고 군민에게는 참 봉사를조합원에게는 복지와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2일 실시된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임원 선거에서 부위원장에 유춘 후보가 당선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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