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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리움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6/12/18 [08:17]
▲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발에 신는 양말은

발을 닮았고

 

손에 끼는 장갑은

손을 닮았다.

 

나는, 그대 생각

그리움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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