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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 임직원들이 정유년 새해 첫날 광양시 태인동 삼봉산 정상에 올라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산행에는 안동일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한 패밀리사 임직원 300명이 참여해 ‘포스코 슬로건’과 ‘무재해·무사고 안전 다짐문’을 낭독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만들기 소원 풍선을 날려 보내는 등 안전한 제철소 구현에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광양=김두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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