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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성묘 종합 대책 추진

28일 오전 7시부터 오후5시까지 인천가족공원 차량 전면 통제, 동암초↔가족공원 무료 셔틀버스 운행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7/01/20 [13:06]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인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28일 인천가족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안전, 주차, 교통 대책 등 성묘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인천시는 연휴기간 성묘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를 위해 설 당일인 1월 28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가족공원 입구에서부터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승화원 이용 장례 차량 제외)하며 대신, 동암초등학교정문을 출발해 인천가족공원으로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08:00~17:00, 2분 간격)를 운행한다.

 

전면 통제 시간을 제외한 오전 7시 이전과 오후 5시 이후에는 차량 통행이 가능하며 설날을 제외한 나머지 연휴 기간에는 교통상황에 따라 인천가족공원 내 차량 진입을 탄력적으로 통제할 예정이다.

 

또, 1월 27일부터 1월 30일까지 4일간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

 

또한, 인천시.소방서.경찰서 합동으로 장사민원 지원반을 편성해 부평삼거리 교통 지도, 119 소방.구급 차량, 임시 진료차량 대기 등 성묘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설 명절 인천가족공원 성묘 및 차량진입 통제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 노인정책과 또는 인천시설관리공단 인천가족공원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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