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조창현 한양대 석좌교수, 최성 대선후보 후원회장 맡는다

“조 교수, 행정학과 지방자치의 권위자로서 최성 시장 든든한 멘토”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2/09 [15:00]

최성시장 “민주당 경선에서 정책검증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 낼 것”


민주당 대선예비후보 최성 고양시장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조창현 석좌교수가 합류해 최성 후보의 민주당 경선 레이스에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  조창현 한양대 석좌교수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조창현 교수는 제2대와 제3대 중앙인사위원장(장관)과 제3기 방송위원장을 지냈다. 그 이전에 지낸 정부혁신추진위원회 위원장까지 합치면 약 8년을 공직에 있었다. 행정학과 지방자치를 연구하는 학자이자 교수이며, 10여 년 미국에서 교수생활을 한 뒤 귀국하여 한양대학교 교수로 재임 중, 정년을 맞은 이후 지금도 한양대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최성 고양시장은 “타 민주당 후보들보다 후발주자로 출발했지만 청렴성‧도덕성‧정책능력에서 전혀 뒤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으로 뛰고 있다”며 “행정학과 지방자치의 최고 권위자가 합류하면서 더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조창현 교수님은 풍부한 공직경험과 이론적 최고의 권위를 가진 분이시다”며, “오랜 세월 저의 멘토이신데, 이번에 흔쾌히 후원 회장을 맡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한 후 “민주당 경선에서 청와대‧국회의원‧재선 대도시 시장 경험을 살려 정책 검증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