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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일자리 창출지원 청년인턴 53명 모집

전남형 청년인턴사업’통해 중소기업과 구직자의 구인난․구직난 해결 모색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7/02/14 [12:41]
전남 광양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달 23일까지 청년인턴 53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7년도 전남형 청년인턴사업' 참여 기업 공모에서 21개 회사가 신청을 완료해 청년인턴 22명과 정규직 31명을 기업별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현재 광양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만 39세 이하의 인턴·정규직으로 선발·채용된 사람과 2·3년차 정규직으로 근속하고 있는 사람 등이다.

신청 방법은 전라남도 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http://job.jeonnam.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광양시청 투자유치과(광양시의회동 4층, 797-1959)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조선미 일자리창출팀장은 "전남형 청년인턴사업’을 통해 구인난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형 청년인턴사업'은 중소기업·벤처기업 등에 인턴·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을 지원해 정규직 일자리 취업을 촉진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 완화에 기여하기 위한 전라남도의 시책사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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