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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가 청소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국제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 증진을 위해 지역 50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7년 홈스테이 사업' 참가학교 모집에 나섰다.
광양시는 홈스테이 사업을 통해 지역 학교와 8개국 16개 교류도시 학교 간의 매칭과 예산을 지원하고 학교에서 본격적인 청소년 상호 홈스테이 교류를 주도해 추진하는 시책이다.
이에 따라 이달 31일까지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 한 후 연중 운영하며, 참가학생과 인솔교사, 통역요원의 국제항공료와 버스 임차료, 통역료 및 외국 인솔교사 관내 숙식비 등을 지원한다.
정승재 국제협력팀장은 "광양시 국제청소년홈스테이 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안목을 키우고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국제청소년 홈스테이는 12회 진행됐으며, 초등학교 2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3개 등 7개 학교 23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