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익산 부시장에 김철모씨 임명

전북도… 행정전문가로 현안 사업 적임자 평가

이도형 기자 | 기사입력 2017/06/13 [19:31]

 

 

전북도는 13일 김철모(57사진) 전북도 안전정책관을 익산시 부시장으로 발령냈다.

 

신임 김철모 익산 부시장은 정읍 호남고등학교 출신으로 19799급 공채로 정읍시청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뒤 전북도청 인사예산담당을 거쳐 예산과장과 행정지원관 등을 역임했다.

 

김 부시장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해 "꽃샘추위에도 꽃은 피고봄은 남쪽바다에서 온다"등의 시집을 펴낸 바 있으며 현재 가톨릭 공무원 모임 전북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전북도는 행정전문가인 신임 김철모 익산시 부시장은 현안사업인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및 북부권 농업행정수도 건설 등 추진에 적임자로 평가해 내정했다고 인선배경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