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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8월 15일 출시 확정 “한국 특전 있다”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6/30 [14:47]
▲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8월 15일 출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오는 8월 15일(한국 시간 기준) 전 세계에 정식 출시된다고 30일 발표했다.

 

누구나 금일부터 온라인 블리자드 샵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이들에게는 예약 구매 전용 게임 내 보상이 주어진다.

 

8월 14일까지 예약 구매한 모든 플레이어들에게는 △차 하이브(Char Hive) △코랄 커맨드 센터(Korhal Command Center) △아이어 넥서스(Aiur Nexus) 등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의 특별한 건물 스킨이 예약 구매 특전으로 증정된다.

 

또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구매한 모든 플레이어들에게는 협동전 임무 콘텐츠인 사령관 알렉세이 스투코프(Alexei Stukov) 및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 축하 기념 초상화 3종으로 이뤄진 스타크래프트 II (StarCraft® II) 게임 내 디지털 보너스가 제공된다.

 

블리자드는 19년간 스타크래프트에 변함없는 열정을 보내 준 한국의 플레이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특별한 혜택도 준비했다.

 

우선, 한국에서는 박스 형태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 팩이 전 세계 독점 발매되며 금일부터 예약 구매가 시작된다.

 

컴플리트 팩에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디지털 상품에서 제공하는 모든 구성과 함께 △오리지널 엽서 △컬러 매뉴얼북 △마우스 패드 등의 실물 선물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영웅 세 가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꼬마 해체자 게임 내 애완동물 △‘하스스톤’ 오리지널 카드 팩 7개 등 블리자드의 다른 게임을 위한 특전도 제공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전세계 유일하게 한국에서는 7월 30일부터 블리자드 가맹 PC방에서 누구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한 발 앞서 즐길 수 있다.

 

정식 출시 이후로도 블리자드 가맹PC방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별도로 구매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으며, 진척도에 따라 다양한 초상화를 모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 수집품 탭 콘텐츠를 보다 빠르게 획득할 수 있는 추가 경험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PC방에는 해당 PC방에서 플레이어들이 거둔 전적을 확인할 수 있는 전용 리더보드도 개설된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의 PC방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스타크래프트에 최신 편의성을 더하면서, 특유의 게임 경험을 변함없이 느낄 수 있도록 지난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이어져 온 게임 플레이를 그대로 유지했다.

 

기존 원작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플레이어들은 기존의 스타크래프트 및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를 보유한 플레이어들과도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에서 선보이는 업데이트와 새로운 기능들은 △스타크래프트 및 그 확장팩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전체 그래픽 업그레이드 △최고 4K에 달하는 UHD 와이드스크린 해상도 지원 △새로운 매치메이킹과 리더보드 기능 △개인별 게임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플레이어 프로필 △캠페인 진척도 및 단축키 클라우드 저장 기능 △고음질의 배경 음악과 사운드 △버튼 클릭 한 번으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와 원작 스타크래프트간 전환 가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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