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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해면 괴시3리마을(이장 이병춘)에서는 지난 23일 일요일 오후5시부터 7시까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하여 부녀회, 경로회, 청장년회등 마을주민 60여명이 피서철 손님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예주고을과 동내하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괴시3리 마을주민들은 2015년 로하스영덕만들기사업을 하면서 현재까지 마을에서 지속적이고 자발적으로 깨끗한 마을만들기를 위해 여러가지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병춘 이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하여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영해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주민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어 주민들 스스로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 후 경로당에서 부녀회에서 준비한 국수를 나누어 먹으면서 마을 주민들이 함께 화합과 단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주운찬 영해면장은 “깨끗한 영해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무더위 쉼터 이용 등 건강관리 당부와 함께 살기 좋은 영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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