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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득 행복울진연구원장 차기 울진군수 담금질

"울진을 각광받는 동해안의 중심도시, 명품울진 으로"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8/31 [07:40]
▲ 임영득  행복울진 연구원장 ©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지난2014년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울진군수 선거에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신 임영득 행복울진 연구원장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출마의 뜻을 내비췄다. 그는 "울진군민과 함께 산업교육·과학·창업에 혁명을 이루겠다"며 "울진을 세계에서 각광받는 동해안의 중심도시, 명품울진을 만들기 위한 플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중앙권한 지방이양에 따른, 지방정부의 권한 증대와 균형적인 지방발전 계획에 발맞추어, 자치행정집단을 좀더 고급화시키고 전문화 및 선진화시켜, 글로벌 시대에 적응 할수있도록 지방정부의 역량을 향상시켜 가겠다는 것이다.


임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울진군도 교육·산업과학·창업 혁명시대를 맞아일자리를 연계한 청년 주거보장과, 해양, 관광, 산업건설, 프로젝트기반 연구시스템 PBS개선, 창업 공간 확보 등을 위한 연구단지 조성도 꿈꾸고 있다.

 

또 현재 연구단지가 추구하고있는 시스템의 개혁을 위해 성과 중심의 평가방법을 개선하고, 과정과 실패의 가치에 대한 판단을 통해 연구단지가 금전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연구를 지양하고 공공의 이익과 산업화의 연구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해야만, 4차 산업혁명에 다가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우리 지역사회의 전반에 뿌리깊게 만연되어 있는 비능률적이고 구조적 모순 일체를 순차적으로 재정비하여, 대내적으로는 원칙과 정의, 기회와 분배가 공평한 사회가 되도록 하고, 대외적으로는 경쟁력 있고 행복울진의 명성이 널리 퍼져나아가는 지방정부가 될 수 있도록 사회 각분야의 체질 개선을 통한 능률적인 사회풍토를 울진군민과 함께 조성하겠다는 야무진 계획도 세우고 있다.


임원장은 동해안의 각광받는 중심도시가 될려면, 우리지역만 갖고 있는 특성을 살려 소득과 연결되어 먹고 사는 관광 산업화의 기반이 구축되어야 한다는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위해 국내외 관광과 산업노선 확보와 국제적인 볼거리 하나, 먹거리 하나는 반듯이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나아가 요트와 크루즈관광을 포함한 해양휴양관광, 산림생태 관찰관광 등 품격있는 관광상품을 만들어 국제 관광도시로 도약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울진이 보유하고있는 원자력 에너지와 연관된 집약된 기술산업의 투자유치를 우선에 두고 에너지와 연관된 첨단 과학기술개발, 동해안의 해양기술개발을 접목시켜 산업단지를 조성함과 동시에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첨단기술과 연관된 신에너지 개발 산업단지도 조성하여, 동해안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국제적인 산업 울진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가지고 있다.


임 원장은 나아가 원전이 있는 울진에 뚜렷한 에너지 산업을 조성하기위해서는,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구해, 에너지 특별도시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이룩함으로서, 동해안의 특성화된 중심도시 건설을 위한 뒷받침이 되도록 하는 한편, 지역특성과 부합된 특수전문대학을 유치해, 학계와 산업계, 기술계등의 고급전문인력을 지역에 정주 함으로서 지역의 지식수준을 국제화 단계에 이르도록 하겠다는 야심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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