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이철우 의원이 지난 21일 ‘2017 대한민국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지역갈등 해결을 위한 동서화합포럼을 결성하고, 전직 대통령들의 불행한 퇴임을 막기 위한 개헌 전도사로 나서 여야 정치권으로 하여금 개헌을 공론화하는 등 국민통합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테러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는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위해 ‘테러방지법’을 대표 발의하고 지방분권형 개헌을 주창하면서 국회에 지방 살리기 포럼을 만들어 전국 순회 토론회를 개최하고, ‘중앙과 지방협력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철우 의원은 “지금 우리나라는 북한의 핵도발로 한국전쟁 이후 가장 큰 위험에 직면해 있다”면서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만큼 대한민국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한반도에 드리운 먹구름을 걷어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의 심사위원은 한국SNS기자연합회 임원과 전․현직 중견언론인 등으로 구성됐으며, 행정, 예술, 기업, 문화, 사회공헌 등 분야별 ‘대한민국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대상으로 매년 시대정신, 국민통합, 전문성, 사회공헌도 등을 평가기준으로 분야별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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