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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올해 시민의 상에 허형만·양재원·하태일씨 선정

10월 13일 시상식 개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7/09/29 [12:46]
순천시는 올해 시민의 상 수상자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허형만씨, 양재원씨, 하태일씨 등 3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순천 시민의 날 및 팔마문화제 행사 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한 문화·관광·홍보 부문 허형만 씨(남, 71세), 환경 부문 양재원 씨(남, 58세), 사회복지 부문 하태일 씨(남, 69세)를 최종 수상자로 결정했다.

시상은 내달 13일(제35회 팔마시민예술제) 오후 6시 시청 앞 주무대에서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수여할 계획이다.

순천 시민의 상은 지역개발, 산업‧경제, 사회복지, 문화․관광․홍보, 교육․과학․체육, 환경 등 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고 있으며, 95년 통합 이후 올해까지 수상자는 30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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