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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아장아장 걷는 모습을 보며 행복 출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대상은 걸음을 떼기 시작한 11개월에서 15개월까지의 영아이며, 엄마와 아빠,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이와 엄마·아빠가 교감을 나누는 ‘베이비 싸인 율동’과 사랑스러운 아이의 사진들을 전시하는 ‘행복한 포토 깜짝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어 참여가족의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는 건강한 가정, 행복한 출산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아이의 꿈에 저축하는 출산장려금 ‘순천아이 꿈 통장’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확대사업 및 아이사랑 출산·육아용품 대여소를 운영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베이비 아장아장 걷기대회를 통해 아이와 함께해서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으로 순천시 출산율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