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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국가산단 내 여천NCC 박규철 전무이사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산업통산자원부는 9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9회 한국에너지효율대상' 시상에서 박 전무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전무이사는 30여년간 석유화학 생산현장에서 근무해온 현장 전문가로, 석유화학 기초원료를 생산하는 NCC(Naphtha Cracking Center) 사업의 에너지 이용 최적화를 견인하며 한국에너지 효율극대화에 앞장선 공적을 인정받은 것이다.
박규철 전무는 "철탑산업훈장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현장에서 에너지 절감에 노력하는 여천NCC 모든 임직원의 노고 때문"이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올해로 39회를 맞는 한국에너지효율대상은 국가에너지 절약을 위해 1975년부터 시상되고 있으며 이번 포상은 에너지 저소비 사회 구현을 위해 에너지 절감 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총 95점이 수여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