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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1기 청년 서포터즈단 30명 모집

2월5일까지 접수, 청년정책 홍보와 정책제안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전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8/01/23 [11:42]


전남 광양시가 청년 소통 강화를 위해 청년정책 홍보 및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칠 ‘제1기 광양시 청년 서포터즈단’ 3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5일까지이며, 광양시에 관심이 많은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18년 2월부터 11개월간 활동하는 ‘청년 서포터즈단’은 광양의 청년정책과 각종 소식 등을 취재해 광양시 청년 SNS인 페이스북 그룹 ‘꿈꾸는 청춘 다락방 #광양’에 제작한 콘텐츠를 게재한다.

또 SNS를 통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관련 정책과 아이디어까지 제안하는 민-관 SNS 소통 메신저 역할을 맡게 된다.

시는 청년 소통 강화를 위해 ▶활동실적에 따른 봉사활동 인정 ▶콘텐츠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간담회 및 팸투어 ▶축제 및 행사 참여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자는 광양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시청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 및 제출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gwangyangsi@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2월 12일 광양시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홍보소통담당관실 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관 홍보소통담당관은 "제1기 서포터즈단이 운영할 시 공식 청년 SNS ‘꿈꾸는 청춘 다락방 광양’이 청년들 스스로 의견을 교환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채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목소리가 시 청년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서포터즈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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