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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의 변화 이끌 김병우 후보, 충북교육 수장으로 적격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지역 ‘김병우를 지지하는 613 충북 학부모’(공동대표 : 윤현주, 이현숙, 황인희, 안병선)는 5일 오전 11시, 충청북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학부모들은 기자회견에서, 무한경쟁과 특권화 된 교육 시스템을 바꿔야 된다면서 4년 전 용기와 신념으로 새로운 시대를 만들고자 노력했던 김 후보를 선택했고, 4년이 지난 지금 교육현장에 싹 틔운 행복 교육이 이제는 화려하게 꽃 피고 무성하게 숲을 이룰 수 있도록 충북의 엄마, 아빠들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은 아이들의 꿈과 끼를 존중하고 어떤 아이도 차별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다양성과 차이가 존중되고, 평범한 대다수의 학생들을 개성있고 역량 있는 민주시민으로 길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김 후보의 “행복 교육의 동반자가 되겠다”면서, 지난 4년 동안 김 후보는 행복, 복지, 환경, 소통, 문화 교육감으로 교육현장에 새싹을 틔웠으며, 학교 현장을 바꾸기 위해 도입한 행복씨앗학교, 행복교육지구사업으로 학교와 마을에서 크고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학부모들은 교육감 선거를 앞둔 지금, ▲우리에게는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충북교육을 행복하게 만들 교육감이 필요하고, ▲교육 의제를 지역 의제로 만들고 교육자치와 자치방치의 가교 역할을 책임질 교육감이 필요하고, ▲교사들의 상황과 처지를 잘 알고 배려하면서도 과감한 변화를 통해 학교와 교실을 혁신할 교육감이 필요하고, ▲관료적 교육행정을 변화시키고 새 일을 도모할 노련하고도 추진력 있는 교육감이 필요하고, ▲학부모, 교사, 교직원, 학생들과 폭넓게 소통하면서 다양한 교육 주체들과 하나가 될 민주적인 교육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 간 이 모든 일을 누구보다 앞장서서 고민하고 충북교육의 변화를 이끌어왔던 김병우 후보야말로 충북교육을 책임질 수장으로 적격자임을 밝히며 지지를 표명한다”고 말했다.
이어 “4년간의 경험과 노력이 헛되이 물거품처럼 사라지지 않도록 우리는 다시 한 번 김병우 후보를 선택하고자 한다”며, “아름드리 우거진 행복 나무로 가득 찬 충북교육의 숲에서 우리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신나게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힘을 보태고자 한다”면서 김 후보가 당당히 당선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