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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양양군수, 자유한국당 김진하 재선 성공

이유찬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00:49]
▲ 강원도 양양군수로 자유한국당 김진하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6.13지방선거에서 강원도 양양군수로 자유한국당 김진하 후보가 당선됐다.


선거인수 2만 4088명중 1만 7852명이 투표에 참여해 74.2%의 투표율을 기록한 양양군은 자유한국당 김진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종율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에서 김진하 후보는 8289표(47.7%)를 얻어 6376표(36.7%)에 머무른 더불어민주당 이종율 후보를 1913표차로 따돌렸다.  


김진하 당선자는 "지난 4년 동안 이뤄냈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양양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 군민들이 서로 갈라진 마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큰 과제라 생각한다. 양양군정의 최우선과제로 갈라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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