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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삼석 의원, 한농연 우수국감 의원 선정

농촌생활 현장중심의 정책대안 제시로 두각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8/11/27 [22:12]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더불어 민주당 서삼석(전남 영암 무안 신안)의원이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열린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주최 “2018년도 한농연 우수 국감의원 시상식”에서 우수 국감의원 6인에 선정돼 수상했다.

 

서삼석의원은 지난 6. 13 재 보궐 선거로 당선되어 짧은 준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농업, 농촌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의 국정감사를 펼쳐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민주당 의원 중 유일하게 우수국감의원으로 선정됐다.

 

서삼석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농촌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농약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PLS), ▲기후 변화에 따른 가뭄대책, ▲농작물 재해보험 확대, ▲농약병 표기 방법 개선 등 그동안 민선 3선 군수 등 지방행정 경험을 토대로 정책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 제시로 국감에서 두각을나타냈었다.

 

특히 농어촌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04년 6월에 제정된 ‘농어업인의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하여 구성된 ‘삶의 질 위원회’의 권한 및 역할 강화를 요구하고, 농림식품수산부에 국장급 농어촌 여성 전담기구 설치를 요구하여 장관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내는 등 농어촌 여성의 권익신장과 복지 향상에 남다른 관심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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