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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2차 북미정상회담 적극 환영한다”

2차 북미정상회담,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해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1/19 [21:06]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19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을 통해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합의를 환영하며,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 회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익표 대변인은 “2차 북미정상회담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홍익표 대변인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미 백악관에서 2차 북미회담을 2월말에 개최하기로 발표했다”며, “이번 2차 북미정상회담은 작년 6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다시 양측 정상이 만나게 된 만큼 그동안 양측이 무엇을 원하는지, 합의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 좁혀 졌다”고 설명했다.

 

홍 대변인은 “2차 북미정상회담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2차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가 남북관계 발전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남북미 정상의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모든 노력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2차 북미정상회담관련하여 날짜와 장소를 밝히지 못한 것은 그만큼 북한 비핵화의 문제가 어렵고 험난한 과정이 우리앞에 놓여있는 것으로 예측된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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