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손학규, 한겨레신문 조사 '여권 후보 1위'

호남민심은 손학규와 정동영, 손학규 호남서 9%지지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7/03/29 [07:50]

한겨레신문 3월 여론조사(리서치 플러스 공동조사)에 따르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여권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호남민심이 손학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신문  여론조사 결과(3월 29일자)
한겨레신문 3월29일자는 "호남 민심, 손학규? 정동영? 마음 가나 성 안차" 기사에서 "호남의 민심은 다른 지역과 확실히 달랐다.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에 대한 지지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전체 지지율이 5.5%인 손 전 지사는 호남권에서 9.0%를 기록했다. 전북 출신인 정 전 의장은 전체 지지율은 2.7%에 불과했지만 호남에선 12.2%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어 "전국을 대상으로 ‘범여권 대선 후보로 적합한 인물이 누구냐’는 질문에선 손 전 지사가 17.6%로 1위, 정 전 의장이 12.4%로 2위를 달렸다. 다만, 호남지역에선 정 전 의장 25.2%, 손 전 지사 18.1%로 순위가 뒤바뀌었다."고 전하고 "전북 지역에서 이곳 출신인 정 전 의장에게 몰표(29.2%)가 쏟아진 결과다. 광주지역에선 손 전 지사 20.2%, 정 전 의장 20.8%로 엇비슷하게 나왔다. 현재의 지표로만 보면 호남지역에서 두 사람이 각축을 벌이는 양상이다."고 덧붙였다.

한겨레신문은 손학규의 한나라당 탈당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낮았다고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해서 내놓았다. 이 신문은 "호남에선 손 전 지사의 한나라당 탈당에 대해서도 부정적 여론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잘했다는 응답이 32%, 잘못했다는 응답이 44.4%로 조사돼 부정적 의견이 훨씬 우세한 전국 여론과 차이를 보였다. 특히 광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손 전 지사 탈당에 대해 긍정 의견(41.9%)이 부정 의견(40.4%)을 앞질렀다."면서 "손 전 지사 탈당이 한나라당 독주의 대선 판도에 제동을 걸었다는 호남민들의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호남에선 손 전 지사 탈당을 정치적, 전략적인 시각에서 보고 있다는 뜻으로도 읽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정일 2007/03/29 [11:47] 수정 | 삭제
  • 오냐, 퍼준 핵으로
    광신도들 싹쓸이해줘?
  • ㄱㄷㅈ ㅈㄲㄹ 2007/03/29 [09:02] 수정 | 삭제

  • 열우당과 민노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주로 寄稿 하는, 어떤 자칭 개혁 싸이트라는 데다 우리 동족인 김선일씨를 아무런 이유없이 잔인하게 살해한 變態 殺人魔 알 잘카위가 죽어서 좋다고 한마디 썼더니 추천점수도 좀 받았지만, 올라온 댓글들이 모두 殺伐하고 威脅的이었다.

    댓글 단 떨거지들이 열린당, 민노당, 민주당 요러케 삼당의 지지자들인 모양인데, 댓글들을 보니 위험한 외국땅에 돈벌러 갔다가 남의 싸움에 잘못 끼어들어 아무런 잘못 없이 무참히 살해된 자기들 동족인 김선일씨에 대한 단 한마디의 애도의 표시도 없이 김선일씨는 미국이 죽였다느니 알자르카위는 애국자라느니 하는 함량 미달의 삼류 개똥철학이나 늘어놓는 것들이었다 .

    어떤 또라이의 댓글은 아얘 들어 내놓고 찾아내서 목을 잘라 죽이겠다는 내용이었다.
    서북미 어느 군사도시의 한인회에 드나 든다는 어떤치는 나더러 반정부라고 욕하면서 보안법 위반으로 잡아넣겠다는 어이없는 댓글을 달기까지 했다.
    우리 동족을 이유없이 살해한 외국인 테러리스트를 욕 한게 보안법 위반이라면 한국 정부가 아랍 테러리스트들의 정부였단 말인가?

    지금 열우당-민노당-민주당 세 빨갱이 集團이 연합해서 한사람의 대선후보를 내세워 차기 정권을 재창출 하려 할지도 모른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우리 국내외 한국인들 모두 정신을 밧짝 차려서 저들이 누구를 내세우든, 그 후보의 인물됨 보다는 그사람의 배후 지원 세력인 열우당-민노당-민주당 세 집단의 비 애국적이고 반 민족적인 성향을 보아 "절대로 당선 시켜서는 안됄 것이다 "

    대통령의 就任宣誓는 "나는 國憲을 준수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 는 말로 시작한다.
    돌대가리들 주제에 삐뚜러진 심사와 못난 심통만 살아서, 죄없는 자기 동족을 죽인 외국인 테러리스트를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는 이런 판단 장애자 같은 인간들이 추천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 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가 있겠는가?
    김대중과 노무현이 해온 짓을 보면 알 수 있지 않겠는가?

    더구나 지금 김정일의 폭정 하에서 굶어 죽어가는 이천오백만 북한 동포와, 전쟁 위험속에도 피땀 흘려 일해서 번 돈으로 혈세를 납부하고 있는 오천만 남한 동포를 몽땅 희생 시켜서라도 흉악 그자체라 할만한 김정일 하나 지켜 줄려고 남북한 양쪽 정권 간에 벌어지고 있는 해괴 망칙한 지랄 發狂을 더 지켜 볼수는 없쟎은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