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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란 마음도 아니고 잘 보이기 위함도 아니다. 어쩌면 자신에게 울리는 자명종과 같다. Writing is not a mind, nor is it meant to be seen well. Maybe it's like an alarm bell ringing to yourself. 書くことは心でもなく,よく見るためのものではない。 自分で警報ベルが鳴り響くようなものです。
우리 시대의 아버지나 어머니처럼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보통의 사람으로서
Like the father or mother of our time, as the average person around us.
私たちの時代の父や母のように。私たちの周りでは普通の人です。
매우 리얼하기에 매우 정직하기에 글을 읽으면서 생활이 보인다.
It's so real and so honest.
とてもリアルで正直です
박형순님은 은행 지점장을 마치고 세상을 향해 말하고 싶은 글들이 가득하다. After retirement the bank manager, he has a lot to say to the world 銀行の支店長を終え,世の中に向けて言いたいことがたくさんある。 아내가 남자 팬티를 입었다. 남편 팬티를 버리지 않고 아끼는 이야기. 지하철 이야기, 실패 이야기 어쩌면 살아온 인생의 단면이 그려진 부분이다. 이 책은 정직하기에 작가에게 단상이란 의미보다는 삶의 질곡을 느낀다. 처녀 출간으로는 매우 잘 다듬은 글이라서 많은 이들이 읽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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