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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혁명 100주년기념세종시민추진위’가 21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3.1혁명 100주년기념과 친일 청산 세종시민 추진위원회’ 결성 선언문을 낭독했다.
추진위는 ‘우리는 3.1운동을 3.1혁명으로 바로잡기 위한 국민운동에 동참한다’ ‘우리는 세종시민과 함께 세종지역 3.1혁명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간다’ ‘우리는 평화로운 한반도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행동한다’고 우리의 결의를 다졌다.
한편 ‘3.1혁명 100주년기념과 친일 청산 세종시민 추진위원회’는 가명현 김준식 김해식 박화원 오주현 윤영상 이영희 이혜선 임효림 채승필(가나다 순) 공동대표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참가단체로는 경원사, 공공연대노동조합 충남세종지부, 기독청년학생실천연대,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 세종지부, 민중당 세종시당 준비위원회, 민족문제연구소 세종지부, 박팽년연구회, 세종교육희망네트워크' 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세종민주평화연대, 세종여성회(준).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세종환경운동연합,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 정의당 세종시당 준비위원회, 참교육학부모회 세종지부 (이상 가나다 순) 등이다.
Break News 강민식 기자 asia18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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