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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소속 노조원 40여명은 소공동 롯데그룹 본사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노동탄압과 부당영업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외쳤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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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칠성의 노동탄압과 부당영업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외치고 있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소속 노조원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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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가 시작되기 전 용역직원으로 보이는 롯데측 관계자들이 집회를 감시하고 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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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원들이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하자 롯데측에서 고용한 용역원들이 입구를 막아섰다. ©유장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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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 식음료 유통본부 위원장이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하자 용역직원들이 입구를 막고 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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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의서한을 전달하려는 노조원들과 용역원들의 몸싸움.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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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역원들이 노조원들을 에워싸고 출입구를 막아서고 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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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원들을 촬영하는 한 롯데 직원(?)을 노조원 가족이 제지하자 이를 뿌리치고 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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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된 필름을 요구하는 노조원과 이를 막고 있는 용역직원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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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원들을 촬영한 필름을 요구하자 용역직원이 팔꿈치로 노조원을 밀치고 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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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회를 지켜보고 있는 롯데측의 용역원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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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측에서 요청한 경찰병력.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노조원 수의 최소 2~3배가 넘는 인원이 롯데측에서 동원되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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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위도중 밀쳐져 쓰러진 여성 노조원을 동료 노조원들이 부축하고 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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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집회를 바라보고 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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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연맹소속 노조원이 차단된 입구를 위로 넘어가려 하고 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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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를 타고 올라가 넘어가려 시도한 노조원도 있었지만 성공하지는 못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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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측이 항의서한 전달을 막고 기자회견 참석자들을 카메라로 채증하는 행태에 대해 노조원의 가족들이 항의를 하자 경비책임자가 이를 외면하고 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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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연맹 소속 노조원들과 롯데측 경비직원들간의 몸싸움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에서는 여느때와 같이 영업을 계속하고 있었다. ©유장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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