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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선 대변인 ‘태극기 부대의 치어리더 한국당, 패싱이 답이다’

대한민국에 최소한의 애정도 책임감도 없는 한국당, 존재이유 물어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1:05]

민주평화당 문정선 대변인은 13일 논평을 통해 “태극기 부대의 치어리더 한국당은 패싱이 답이다’”고 날선 비판을 했다.

 

문정선 대변인은 “이명박의 국가횡령에도 박근혜의 국정농단에도 최소한의 양심조차 없었다.”며, “위기가 닥치면 비굴하게 숙이고 약점이 보이면 물어뜯는 하이에나 떼에 지나지 않았다.”고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태극기 부대의 깜찍한 치어리더였고, 학살수괴 전두환의 충실한 호위무사였다.

 

문정선 대변인은 “숫제 일본 아베총리의 수석대변인 나베로의 빙의였다.”며, “제 1당 원내대표가 아니라 그저 태극기 부대의 깜찍한 치어리더였고 학살 수괴 전두환의 충실한 호위무사였다.”고 날카롭게 비판했다.

 

문 대변인은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23년 만에 피고인으로 돌아온 전두환에 대하여는 일언반구도 없고, (나경원 원내대표 발언이)5.18망언 3인방 이종명, 김순례, 김진태를 덮기 위한 얄팍한 도발에 지나지 않았다.”고 논평했다.

 

그는 “나경원 원내대표는 최소한의 대화와 타협의 대상조차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다.”며, “극우의 치어리더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한다는 자체가 낭비다. 단 한 번도 책임이란 걸 진 적이 없는 세력이었다.”고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

 

문정선 대변인은 “이명박의 국가횡령에도 박근혜의 국정농단에도 최소한의 양심조차 없었다.”며, “위기가 닥치면 비굴하게 숙이고 약점이 보이면 물어뜯는 하이에나 떼에 지나지 않았다.”고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대한민국에 최소한의 애정도 책임감도 없는 한국당, 존재이유 물어야...한국당 의원의 총사퇴, 국민적 염원을 실현할 절호의 기회다.

 

문 대변인은 “대한민국이란 공동체에 대한 최소한의 애정도 책임감도 없는 정당의 존재이유를 물어야 한다.”며, “때 마침 나경원 원내대표는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에 맞춰 총사퇴를 협박한 바 있다. 한국당 의원의 총사퇴라는 국민적 염원을 실현할 절호의 기회다.”고 한국당의 총사퇴를 압박했다.

 

그는 “친일과 독재, 극우라는 반민주 구태세력과의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결별을 감행해야 할 시점이다.”며, “연동형비례제를 중심으로 한 여야 4당의 철벽공조, 콘크리트 공조는 필수다. 결론은 하나다. 한국당은 패싱이 답이다.”고 쏘아 부쳤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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