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고려대학교 정진택 총장,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 고려대학교 유기풍 교수 © 마리오아울렛 |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이 고려대학교에 ‘웅산석좌교수기금’으로 1억원을 쾌척했다.
웅산석좌교수기금은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과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과 연구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홍 회장의 웅산석좌교수기금 후원식은 지난 1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후원식에는 홍회장과 고려대학교 정진택 총장을 비롯해 유기풍 교수 등이 참석했다.
홍 회장은 “고려대학교가 한 차원 높은 연구중심대학으로서 한국을 넘어 세계 속에서 최첨단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 회장은 2001년 국내에 아웃렛 개념이 생소하던 시기에 대한민국 최초의 패션 정통 아웃렛을 선보여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주인공이다. 마리오아울렛은 IMF 외환위기 시절 불 꺼진 구로공단 지역을 수도권 최대 규모의 패션 아웃렛 타운으로 변화시키는 데 앞장섰으며, 현재는 500개 이상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보유한 대규모 도심형 아웃렛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