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혜연 기자 |
㈜한국시세이도(대표이사 황학상)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황학상 대표이사는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이겨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으라차차 대한민국! 우리는 하나 된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성금은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의 구입이 어려운 재난취약계층에게 개인위생용품을 보급하여 코로나19를 사전 예방하고, 현장 의료진과 방역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건강용품 키트, 자가격리자를 위한 생필품 키트에 쓰일 예정이다.
향후 희망브리지는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활동, 집단감염 사태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코로나19 감염 대응과 관련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성금은 계좌이체 후원,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등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