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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신년사 “대한민국 안녕위해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1/04 [12:05]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 ©브레이크뉴스

 

신천지예수교 총회본부는 4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올 한 해 국민들의 평안과 건강, 대한민국의 안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구촌의 코로나 19 종식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합니다.”면서 지난해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2월 이후 현재까지 모든 예배를 전면 온라인예배로 대체했으며 모든 대면 모임과 만남을 일절 금지하는 등 코로나19와 관련한 정부당국의 방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코로나19 종식 선언이 나올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지난해 이뤄진 단체 혈장공여와 방역활동 같은 유무형의 봉사활동도 올해 더욱 확대할 것입니다고 피력하면서 “2021년에는 더욱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역할을 찾아 실천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New Year's Address “I will pray earnestly for the well-being of Korea”

We once again express our deep regret for causing concern over last year's COVID-19 outbreak.”

-Reporter Park Jeong-dae

 

In the New Year's address announced on the 4th, the headquarters of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sai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President Lee Man-he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will earnestly pray for the peace and health of the people and the well-being of the Republic of Korea this year. And I pledge to make every effort to end Corona 19 in the global village.” He stressed, “I once again express my deep regret for causing concern to the public with the corona 19 outbreak last year.”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as replaced all services from February of last year to the present day with full online worship, and is actively cooperating with the government's policy regarding Corona 19, such as prohibiting all face-to-face meetings and meetings at all. These measures will continue until the end of COVID-19 is declared. We will also expand tangible and intangible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group plasma donation and quarantine activities last year,” he said. “In 2021, we will find and practice a role that will become the light and salt of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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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의 힘 2021/01/06 [22:01] 수정 | 삭제
  • 신천지총회장님의 말씀은 천하를 위함이 간절합니다
  • 주훈 2021/01/06 [07:27] 수정 | 삭제
  • 책임자로서 도의적인 사과를 했는데 신천지만 오히려 악으로 몰아내는 것보다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 다른 교회는 이렇게 사과하는 자가 안했는지 생각해본다
  • 야밍 2021/01/05 [15:53] 수정 | 삭제
  • 정치권력에 의한 희생양이 되었음에도 그저 묵묵히 할 일을 하는 모습에 진정성이 느껴진다
  • 고래밥 2021/01/05 [15:09] 수정 | 삭제
  • 코로나 사건으로 신천지가 많은 핍박을 받아서 신천지 분들은 많이 힘드셨을텐데 코로나 종식을 위해서 단체로 혈장공여와 그 이외의 여러봉사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조통새 2021/01/05 [11:33] 수정 | 삭제
  • 정부의 잘못 판단에 의해 피해를 본 신천지지만 오히려 악을 선으로 갚은 모범적인 신앙인의 모습에 본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강문수 2021/01/05 [09:05] 수정 | 삭제
  • 이 기사에 공감 가득합니다. “2021년에는 더욱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역할을 찾아 실천하겠습니다” 지켜보겠습니다.
  • 지성 2021/01/05 [08:10] 수정 | 삭제
  • 코로나 발생 초기에 잘 대응했다는 것이 최근 상황 보면 나타나네요. 정부 방역을 지키는 것은 국민으로서 나라사랑하는 일인거 같아요.
  • 김희지니 2021/01/04 [20:17] 수정 | 삭제
  • 혈장 공여도 많이 하고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초기 방역 허술할 때 마음 고생이 많았을텐데도 다른 개신교회들과 다르게 정부의 방침 잘 따르고 지금까지 집단 감염 없도록 온라인예배도 드린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교회들도 온라인 예배 드려서 감염 확산 되지 않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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