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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아일랜드에서 집이 생각나면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2/01/16 [19:33]

 

집 생각이 나면 일본 상점을 들르거나

서점에 가거나 때로 미니어츄 집을 만든 숍을 간다.

거기엔 가족도 있고, 강아지, 고양이도 있다.

타원형의 계단이 우리집 생각이 날때 위안을 얻는다.

 

 

I'll stop by a Japanese shop when I think of my house.
I go to a bookstore or sometimes a shop that makes miniature houses.
There are families and dogs , cats are there.
The oval staircase comforts me when I think of my house.

 

 

 

 

家を思いすると、日本の店に行きます。
書店やはミニチュアハウスを作る店に行く。

ここは家族や犬、猫も有ります
楕円形の階段は私の家を思えばと私を慰め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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