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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사업단 교직원 일동, 스포츠인재육성기금 전달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3/16 [17:06]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사업단 교직원 일동이 스포츠인재육성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 경일대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사업단 교직원 일동, 스포츠인재육성기금 전달 (C) 경일대

 

남지운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사업 단장은 “전문 스포츠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매일 같이 훈련과 전공 수업에 전념하는 스포츠단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대견스러웠다”며 “학생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학교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정현태 총장은 ”사업단 직원들의 소중한 뜻을 깊이 새겨 학생들이 훈련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나아가 스포츠 사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기부금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Kyungil University (President Hyun-tae Jeong), the faculty and staff of the Early Employment Contract Department, donated 10 million won to the Sports Talent Development Fund.

 

Nam Ji-woon, head of the Early Employment Contract Department's business division, said, "I was proud to see the sports team students who devote themselves to training and major classes every day to be reborn as professional sportsmen." I hope it helps.”

 

President Jeong Hyun-tae said, "We will deeply engrave the precious will of the employees of the project team, so that the students can concentrate on their training and studies, and furthermore, the donations will be used to nurture talents who will lead the sports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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