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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300호점 매장 오픈

동탄점에 이어 수도권 신도시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8/10/02 [11:34]
▲ 도미노피자 동탄점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기업인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는 동탄 신도시의 중심부인 반송동에 300호 동탄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동탄점은 아파트, 백화점, 초고층 오피스, 미디어센터 등 첨단 복합단지가 들어서게 되는 동탄 신도시의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동탄점 오픈을 계기로 구매력 있고 젊은층 및 가족단위의 외식 트렌드가 발달한 수도권 신도시에 적극적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에 있다.
 
도미노피자 마케팅 본부 김명환 상무는 "작년 타이타레 요리피자 출시 이후, 올해 상반기 씬피자 전품목 확대 출시, 게살프랑쉐, 라따뚜이 피자 등 웰빙 요리피자 인기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300호 동탄점을 시작으로 신규 매장 오픈에 박차를 가해 연말까지 320개의 매장을 오픈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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