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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한반도 통일 이뤄줄 대통령 될것”

국제역학대회 참석한 '정선조 홀리 라이프 총재' 대예언

문일석 기자 | 기사입력 2008/11/06 [12:41]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정선조 홀리 라이프(holy life/www.holylife.tv) 총재는 지난 10월28일 2009년도 10가지 예언을 발표했다. 그는 "최초 흑인 미국 대통령으로 오바마 집권"과 "북한 김정일 종말", "한국 전직 대통령 중 한명 사망"등을 예언했다.
 
그의 예언(브레이크뉴스 10월 29일 보도)대로 지난 11월 5일 차기 미국 대통령으로 오바마의 당선이 확정 됐다. 
 
▲정선조 홀리 라이프 총재   ©브레이크뉴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에서 홀리 라이프 단체를 이끌고 있는 정 총재는 11월6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20회 국제역학대회(한국역술인협회 주최)에 참석차 방한했다. 그는 1995년 미국에서 세계종교통합운동이란 단체를 만들어 활동해왔다. 2000년에는 한국에서 세계통일연방정부라는 종교단체를 설립, 운영해왔다. 2008년 5월부터는 미국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에서 홀리 라이프라는 단체를 출범시켜 미국인들을 상대로 건강증진-인생문제 상담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오바마의 당선을 예언, 적중시킨 장본인
 
그는 미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오바마의 당선을 예언, 적중시킨 장본인. 그의 예언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오바마와 관련, 본지와 가진 단독인터뷰에서 또 다른 새 예언을 내놓았다. 오바마 차기 미국 대통령이 "임기 중에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한국 통일을 성취시킬 미국 대통령이 될 것"라는 예언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통일대통령의 업적을 만들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편견을 버리고 화합의 지도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오바마 차기 미 대통령의 한반도 문제 해결을 예언했다. 그는 "오바마 차기 미국 대통령은 미국 역사 232년 만에 첫 흑인대통령으로 당선됐다. 흑인 가운데 최초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다. 역사의 새벽이 열린 것이다. 인종과 이념의 다양성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따라서 오바마는 세계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분단국인 한반도의 문제도 해결할 의지를 가질 것"이라면서 "미북 정상회담을 위해 최초로 북한의 평양을 방문할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단했다. 덧붙여 "오바마는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한반도의 통일을 성취해내거나 한반도 통일에 버금가는 역사적 일을 해낼 우방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한편 정선조 총재는 지난 2007년 5월18일 브레이크뉴스와 단독 인터뷰를 가진바 있다. 그는 나라의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예언을 해왔던 예언가. 정도령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당시, 그는 수년간 세상에 얼굴을 나타내지 않았는데 본지와 인터뷰를 가졌었다. 이때 그는 세계적인 영산(靈山)인 히말라야 등지에서 깊은 수도생활을 해왔다고 말했다.  "한국이 세계의 중심자리"라고 외치면서 "세계통일 연방정부"를 추진하고 있는 일을 소개했었다.
 
이 인터뷰에서 그는 "세계통일 연방정부를 위한 연합과 통일을 이루기 위해 세계 지도자들이 가슴을 열고 새로운 시대에 동참해야 한다. 그 길만이 세상을 멸망으로부터 구하고 상생의 평화 시대를 열 수 있다. 연합을 통한 평화협정으로 단계적으로 군비를 축소하고 세계연방경찰로 평화를 유지하며 군비를 사회복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 할 수 있다. 지역과 국가의 경계를 철폐하고 비자 없이 누구나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그 동안 부조리한 악순환의 역사를 종결 지워야만 한다. 왕권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등 모두가 그들의 목적을 위해 시행했던 과거의 유산만을 고집하기는 시대를 역행하는 길이다. 새로운 글로벌 시대는 지구촌 한 가족 시대이다. 그 개막을 선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었다.
 
정선조 발표,  2009년 10대 예언
 
지난 10월 28일 정 총재가 발표한 2009년과 관련된 10가지 예언은 다음과 같다.
1. 최초 흑인 미국 대통령으로 오바마 집권
2. 북한 김정일 종말
3. 한국 전직 대통령 중 한명 사망
4. 한국과 미국 경제 불황 확산
5. 중소기업 도산 속출 및 대기업 파산
6. 종교 전쟁 서곡 시작 및 기성 종교 영향력 쇠퇴
7. 폭동, 살인, 테러, 전쟁 가속
8. 한파, 폭우, 폭설, 태풍, 지진, 이상 기온 속출
9. 새로운 이데올로기 확산(이혼, 실업, 의식주 문제 등) 과 세계 지도자 염속 모임과 회의
10.세기말적 현상을 극복하는 새로운 희망을 열기위한 마지막 징검다리
 
간결-명료한 메시지 "자신은 거룩한 존재"
 
한편 서울에 일시 체재하는 정 총재는 서울 을지로 1가에 소재하는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11월 13일(세미나 각일 오후 7시부터) "질병의 고통을 해결하고 건강, 장수를 이룰 수 있는 비결", 14일 "성공적인 삶의 비결(가족문제, 애정문제, 삶의 진로, 사업문제)", 15일 "종교-정치-경제의 불안과 파멸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길"을 주제로 강연 한다. 11월 11일부터는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개인(사랑, 가정, 직장, 사업, 진로문제-건강 등 )과 기업의 상담(예약전화 02-753-3131. 핸드폰 010-4000-5623)도 가진다고 한다.
 
그가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전한 메시지는 간결-명료했다. 그는 “인류는 21세기로 접어들어 지역, 인종, 문화, 사상, 종교, 정치 등 큰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그에 대한 해법을 요청 받고 있다. 이 문제를 반드시 인류가 풀어야 만 대립, 갈등, 테러, 약탈, 살인, 전쟁, 기아, 질병, 소외의 고통과 모든 구속과 억압으로부터 해방되어 참된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다”라면서 “새로운 세상은 스스로 주인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영혼을 깨워 긍정적인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해야 한다. 자신은 거룩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은 창조주 하나님(holy life)과 한 몸, 한 마음이다. 자신은 창조주 하나님(holy life)의 뜻, 선과 사랑, 아름다움을 이루고 기쁨과 자유, 행복을 창조한다. 자신은 창조주 하나님(holy life)과 하나며 거룩한 생명임을 자각하고 항상 자부심을 갖는다”고 외치고 있다.moonilsuk@korea.com
 
<홀리 라이프 웹사이트: www.holylife.tv (미국전화 213-820-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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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참 2011/03/30 [01:33] 수정 | 삭제
  • 김정일 멸망 안했고, 2009년 두명의 대통령 서거했잖소.
    혹세무민도 유분수가 있소.
    천벌받소.
  • 도레미 2009/07/19 [12:56] 수정 | 삭제
  • 전직 대통령인 노무현 죽었습니다.
  • 2009/05/25 [00:06] 수정 | 삭제
  • 오전중애 잠시 여기다 글쓴사람인대요 제글 지웠는가요? 왜지웠는지 이유가 궁금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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