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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통째로 바꿨다! 패밀리레스토랑 시장 개척 주목

국밥 달인 김일섭 사장, ‘쌍둥이 수육국밥’ 창업 성공 스토리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8/11/13 [20:39]
 1월14일 kbs2 '생방송 세상의 아침' 선정 명품국밥집 '쌍둥이 수육국밥'

쌍둥이 수육국밥이 프랜차이즈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불황의 시기에 서민들은 물론 외식을 즐기는 가족단위의 고객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올 겨울 프랜차이즈 업계의 다크호스로 손색없어 보인다. 무한리필 서비스 “(수육국밥을) 한 번 먹어본 손님들의 80~90%가 단골이 된다. 카운트에 3통의 명함을 비치해 놓는데 일주일 정도면 손님들이 다 가져간다. 이는 손님들이 음식 맛을 인정했다는 증표다. 
 
김 일섭 사장은 '쌍둥이 수육국밥' 서울 1호점의 경우 실내인테리어 비용을 본점에서 일부 지원해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는 경쟁업체들에 비해 5000만원 정도 더 저렴한 비용에 체인점 계약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며 11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서울지역 체인점 모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재래식 전통음식을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게끔 다양한 메뉴로 개발해 퓨전음식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쌍둥이 수육국밥' 전문점은 국밥의 세계화에도 일조할 것으로도 전망된다. 머지않아 '쌍둥이 수육국밥' 전문점이 서울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미주 등지에서도 체인점을 오픈해 세계적인 음식으로 발돋움하는 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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