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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관객 기대 폭발적

"말이 필요 없는 뮤지컬"…각 예매사이트 네티즌 댓글 반응 뜨거워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1/14 [12:09]
▲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    

프랑스 오리지널 팀 내한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폭발적이다.
 
현재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링크, 옥션티켓, cj티켓, 예스24에서 1차 티켓 오픈중인 '로미오 앤 줄리엣'은 예매사이트 게시판에 "2년 전의 감동을 다시 한번" "다미앙을 만날 수 있다면 아름다운 로미오" "보고 빠져버린 공연"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댓글 반응으로 2007년에 이어 또 한번 프랑스 뮤지컬 열풍을 몰고 올 전망이다. 
 
2009년 '로미오 앤 줄리엣'은 올해 월드 투어의 첫 번째 도시로 한국을 선택했다는 점과 신곡을 최초로 공개한다는 점에서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2007년 공연 당시 한국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주인공 로미오 역의 다미앙 사르그가 이번에도 출연하기로 결정되어 국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노트르담드 파리' '레딕스 십계'와 함께 프랑스 3대 뮤지컬로 전세계인을 감동시켰던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은 음악과 노래 위주로 극이 진행되는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구성방식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과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프랑스 최고의 스텝과 배우들이 선사하는 '로미오 앤 줄리엣'은 2007년의 그 감동 그대로 2009년 대형 오리지널 뮤지컬의 서막을 열 것이다.
 
프랑스 명품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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