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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세븐’ 메이다니, 16일 화려한 데뷔 신고식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1/16 [03:33]

'여자세븐','천재소녀' 등 데뷔 전부터 각종 수식어가 따라다녔던 메이다니(17, 김메이다니)가 첫 번째 싱글 '세븐틴(7teen)을 발매하고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메이다니는 2001년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에서 발탁된 후 연습생시절부터 검색어 1위 및 '여자세븐', '천재소녀' 등의 화려한 수식어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작년에는 pdis(조pd+윤일상) 앨범의 타이틀곡 '끌려'로 방송에 깜짝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댄스실력을 선보여 당시 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번 싱글앨범은 윤일상 작곡가가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메이다니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부터 한솥밥을 먹었던 2am의 조권과 정진운이 피처링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한편, 얼마 전 포털 게시판에 티저영상이 공개되자마자 "8년 만에 베일을 벗었다", "짧은 영상이지만 기대된다", "어떤 무대를 보여줄 지 기다려진다" 등으로 메이다니의 데뷔 무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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