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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린이 음료 '요미요미' 출시

요미요미, 영양 강조한 과일야채 음료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1/28 [14:19]

▲ 최근 매일유업이 출시한 어린이 음료인 요미요미 신제품.    
매일유업㈜(대표:정종헌)은 천연 과즙과 야채즙으로 자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아이들을 위한 음료 요미요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요미요미는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한 야채와 과일로 꽉 채운 슬러시 타입의 유아용 과일야채 음료로 편식하는 아이도 야채를 맛있고 재미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건강한 음료이다. ‘빨강야채와 과일’, ‘노랑야채와 과일’, ‘초록야채와 과일’이라는 재미있는 제품명을 가진 3가지 맛으로 출시되며 사과, 당근, 오렌지, 유기농 단호박, 유기농 호박고구마, 양배추, 시금치 등 무려 7가지 이상의 몸에 좋은 야채와 과일이 들어있다. 

아이들의 식사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식이섬유와 올리고당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어 정장활동에 도움을 주며 특히 식이섬유의 경우 한국인 영양섭취 1~2세 기준의 50%, 3~5세 기준의 35%가 충족된다. 또한 설탕, 인공색소, 향료, 보존료는 전혀 첨가하지 않았으며 아이들이 혼자서도 흘리지 않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빨아먹는 스파우트 파우치팩을 사용 아이들이 스스로 먹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매일유업 박경배 홍보팀장은 “요미요미는 아이들이 야채를 재미있고(fun) 건강하게(healthy)먹을 수 있도록 제품에 즐거움과 자연 그대로의 맛을 담았다”라며  “말랑말랑 슬러시의 만지는 즐거움과 후루룩 재미있는 소리의 즐거움, 야채와 과일향의 즐거움 등 오감을 만족하는 제품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새로운 어린이 주스로 부상 할 것”이라고 전했다.

요미요미 100ml 한 팩의 가격은 1,350원이며 가까운 할인점 및 대형마트와 온라인상에서 구입할 수 있다. 

 취재 / 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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