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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화보] 발리의 유혹에 빠져보세요!

최여진 화보 “이것이 섹시다~”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2/18 [23:43]
슈퍼 엘리트 모델 출신이며, 연기자와 mc로도 맹활약하고 있는 최여진. 지난 1월 초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그녀의 화보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최근 인도에서 남몰래 봉사활동을 펴고 가수 ‘왁스’의 뮤직 비디오 '전화 한번 못하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여진이 172cm의 키에 50kg 몸무게인 8등신 몸매를 마음껏 과시해 화보 베스트셀러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것.

사실 최여진은 영화제나 연기대상 시상식 때마다 시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사진기자들의 뜨거운 카메라 플래시를 받는 스타로도 유명하다. 특히 지난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가슴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노출여왕’이란 별명까지 얻으며 장안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풋풋한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까지…천의 얼굴·천의 몸짓 시선 꽉!
촬영 위해 명품의상 200여벌 준비…화려한 패셔니스트 감각 자랑

 
최여진은 이번 화보를 위해 2008년 12월18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 머물며 촬영에 혼신을 다했다. 그녀는 화보 컨셉트를 ‘여자 이야기(story of woman)’로 잡고 화면 안에 최여진만의 포스를 담으려 노력했다. 특히 명품 몸매와 컨셉트를 강조하기 위해 촬영 장소도 인터콘티넨탈호텔의 최고급 리조트로 택했다.
 
▲  최여진 © 브레이크뉴스

▲  최여진 © 브레이크뉴스

 
▲  최여진 © 브레이크뉴스

 
▲  최여진 © 브레이크뉴스

최여진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순수하고 풋풋한 소녀의 모습부터 팜므 파탈을 연상케 하는 묘한 섹시함까지 연출해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여성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을 최대한 보여주었다는 것이 촬영을 함께한 관계자의 귀띔.

또한 케이블 tv 프로그램인 mnet ‘트렌드 리포트필’의 안방마님답게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패셔니스트로서의 감각을 한껏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200여 벌의 명품 의류와 액세서리를 준비했다고. 5박6일간의 촬영 강행군에도 피곤한 내색 한번 하지 않고 명품몸매를 자랑해 “최여진이야말로 건강미인”이라는 찬사를 얻었다.

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발리에서 촬영을 하는 동안 최여진을 알아보는 인도네시아 사람들과 아시아권 관광객을 많이 만났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외과의사 봉달희’를 통해 강렬한 연기를 펼쳐서인지 최여진을 알아보고 사인 공세를 펴는 일본인 팬들도 적지 않았다. 그 바람에 촬영을 중단하는 소동이 여러 번 벌어졌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촬영장 해프닝을 통해 최여진의 미모와 몸매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꼈다”고 전했다.

최여진의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무료로 미리보기가 가능하며, 모바일 화보를 보고 싶은 사람들은 sk텔레콤 네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사진제공: 스타화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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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여진 2009/02/26 [21:16] 수정 | 삭제
  • 얘는 맘에 안들고 별 관심이 없다.. 너무 특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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