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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가지 사모하는 마음으로

진노랑 순수한 열정이 나를 살맛나게 하네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09/04/05 [11:29]
최근에 쓴 시입니다.
 
개나리 꽃
 

바라보면 온통
샛노란색

네 뜨거운 심장 핏속엔
노란색만이 줄줄 흐르는 구나.

오직 한 가지
사모하는 마음으로 피어난
네 색감에 취해

내 심장마저 두근두근

아, 노랑 노랑 노랑

진노랑 순수한 열정이
나를 살맛나게 하네.(4/5/2009)

*필자/문일석 시인.


▲ 서울 응봉산의 노란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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