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한다면
2009/12/04 [17:12]

- 뿌린대로 거두겠죠..
- 퇴임후에도 개신교를이용해 먹고살겠지만 언젠가 그 개신교가 독이될겁니다 하나님과 빛나가 가치관을가진종교.. 정치참여를 당연시하는종교.. 한국의 미래가 무섭네요
-
ojabal
2009/12/04 [18:12]

-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후 동상이 건립 될 것인걸!!!
- 나는 장담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후 전직 대통령 처럼 투옥되거나, 망명하거나,청문회장에 서거나 자살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현직에 계실적에 역사에 남을 너무나 많은 업적을 쌓았기 때문이며 그 한 예로 대기업들이 사업하기 편하게 법인세를 낮춰 주고 4대강을 정비 하였으며 자동차 판매를 위하여 특별소비세를 인하하는등 기업하기 좋게 하기 위하여 맨날 파업만 일삼은 노조 활동을 강력히 단속하는 등 그 업적은 이루 헤아릴수 없으니 말이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만은 아마 퇴임후 이명박 대통령은 살아계시는 동상을 건립 하는 곳도 발생 할것이란 사실을 나는 부인 할수가 없다.
이러한 분이 정권이나 대통령을 그만두신다 하여 전임 대통령 같은 일이 되풀이 된다면 성난 민심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일로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소신껏 정책을 밀고 나가면 될 것이란 말을 하고 싶다
-
블루
2009/12/05 [06:12]

- 공기업 개혁이 완료될때까지만이라도 대통령하시기를...
- 욕을 먹더라도 할일은 하는 대통령이 되길 바라며..
-
송혜정
2009/12/05 [09:12]

- 박정희 처럼 충신에게 총 맞기를...........
- 그렇게 되면 정말 좋을듯....
-
df
2009/12/05 [19:12]

- ------------------------------------
- ------------------------------------
속보-여론조사/ 원안추진 여론이 무려 3.5배//-----------------
----------------------------------------------------------------------
대한민국이여, 이명박 대통령의 말장난에 속지 마십시오 !!
세종시를 현재의 계획대로 건설하면,
규모는 작아도 세종시는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도시가 되지만,
정부의 주장대로, 세종시를 일개 과학도시로 만들면,
즉 '행정중심'을 빼내버리면,
세종시는 아무 의미가 없다시피 한,
대한민국에서 수십 번째로 중요한, 그저 하나의 작은 도시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저 이름 없는 잡초와 같은,,,,그저 별 것 아닌, 저 수많은 중소도시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정운찬 총리는,
고향을 위해 세종시를 수정해야 한다는, 그런 위선과 궤변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고향이 크게 손해를 봐야 하니,
고향 사람들이 통 크게 희생을 해 달라고 호소하는 것이 옳습니다.
속지 마십시오.
속으면 파멸이요,
안 속으면 영광이다 !!
당시에,
박세일 교수는,
세종시를 반대하긴 했지만,
기 - 승 - 전 - 결 --------- 굳이 이렇게 나누자면,,,,, "결"에 도달해서 반대했습니다.
아주 까놓고 비유적으로 말하면,,,,,
감자농사를 짓는다 치면,
감자를 심을 밭을 구할 때도,
감자를 심을 밭을 갈 때도,
감자를 심기 위해(감자에는 여러 '눈=싹'이 있는데, 대략 4 ~6개),
그 하나의 감자를 4~6쪽으로 나누기 위해,
칼로 감자를 대략 4~6쪽으로 나눌 때도,,,,,,,,,, 그것을 가로막지 않다가,,,,,,,,,
즉,,,,,,,,,
감자를 심을 땅을 구해서,
감자를 구해서,
또 그렇게 하나의 감자를 칼로 4~6쪽으로 나누어서,
또 그것을 갖고 가서 밭에 심으려 하자,,,,,,,,,,,,그때서야,
박세일 교수는 그것을 밭에 심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던 것입니다.
(그런 식은,,,,인심(人心)이 아니라 똥심(便心)입니다.)
바라건대,,,,,박세일 교수님은,,,,좀 정직해지시기를 바랍니다.
박세일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참고적으로, 박세일 교수는,,,,,장기간 국가발전에 대한 연구를 해온 사람입니다.)
----------------------------------------------------------------
중앙일보가, 박세일에게 한 질문 - 세종시 대안이 있습니까?
박세일 답변 -
“선진국이 되려면 지구촌에 글로벌 메시지를 줘야 합니다. 그러려면 국제기구를 많이 유치해야 합니다. 아시아에도 머지않아 유럽연합 같은 아시아연합(AU)이 생길 텐데 그때를 대비해 사무국을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깔고 대비를 해야 합니다. 브뤼셀이 유럽의 수도인 것처럼 세종시가 아시아의 미래수도가 될 수 있어요. 전 세계 NGO의 국제연대기구, ‘United NGOs’를 만들어 사무국을 세종시에 둬, 총회를 유치하고 세계적 NGO 활동가들을 훈련시키는 것 등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주제넘는 소리지만,,,,,
박 교수의 주장은 앞뒤가 안맞는 소리입니다.
분명히, 박세일은 세종시가 아시아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는, 그런 희망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수도는 브뤼셀입니다.
브뤼셀은 벨기에의 수도입니다.
즉, 단순논법으로는,,,,세종시가 아시아의 수도가 되기 위해서는,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수도가 되어야 합니다.
정부는 세종시를 과학도시로 만들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세종시가 아시아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헛소리입니다.
그런데 박세일은,,,,그런 점에 대해, 꿀먹은 벙어리입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이 유럽의 수도인 것처럼,
진정 세종시가 아시아의 수도가 되게 하려면,,,,,세종시를 현재의 계획대로 건설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박세일의 주장대로 사무국을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깔고,,,,
전 세계 NGO의 국제연대기구, ‘United NGOs’를 만들어 사무국을 세종시에 둬,,,,,,등등등등등,,,,,
그렇게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부의 계획대로 세종시를 과학도시를 만들고,,,,,,그렇게 해서는, 아시아의 수도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인프라를 깔고,,,,,그런 사무국을 두기 위해서는, 일개 과학도시보다는,
현재의 계획대로 세종시를 건설하면,,,,,그런 일이 백배 천배 더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세종시를 현재의 계획대로 건설하면,
규모는 작아도 세종시는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도시가 되지만,,,,,,,,,
세종시를 일개 과학도시로 만들면,
즉 '행정중심'을 빼내버리면,
세종시는 아무 의미가 없다시피 한,
대한민국에서 수십 번째로 중요한,,,,그저 하나의 작은 도시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저 이름 없는 잡초와 같은,,,,,그저 별 것 아닌, 저 수많은 중소도시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그런 도시를 아시아의 브뤼셀로 만들겠다면,,,, 개가 웃지 않을까요?
(다시 말하지만,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제 주장은 전부 혹은 일부가 개소리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박세일의 그런 주장을 접해 보니,,,,,순간적으로 머리 속에, 이건 너무 앞뒤가 맞지 않는 헛소리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글자로 옮겨놓았을 뿐입니다)
더 설명적으로 말하자면,
유럽의 수도 브뤼셀이 벨기에의 수도가 아니고,
브뤼셀이 벨기에서 수십 번째로 중요한 일개 중소도시에 불과했다면,
브뤼셀이 유럽의 수도가 되는 것은,,,,,절대로 절대로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박세일의 주장대로면,,,,,,,,,
벨기에는, 그 나라의 수도를 유럽의 수도로 만들었듯이,
세종시를 아시아의 수도로 만들기 위해서는, 원안대로 세종시를 건설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입니다.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수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백만보를 양보해서, 수도의 반쪽을 옮겨놓은 것이라면,,
벨기에와 달리, 벨기에의 반쪽으로, 세종시를 아시아의 수도로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은, 9부2처2청이 세종시로 옮겨간다 해도, "수도 분할"이라는 주장 자체가 성립조차도 불가능한 것이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수도 분할" ------- 이런 표현까지 썼는데,
정확한 표현으로는 "분할"이라는, 이 단어를 쓸 수가 없습니다.
"분할" ------ 이런 단어를 쓰는 것은,,,,,국민을 속이는 조작적 행위입니다.
이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그에 대한 반론은,,,,10시간을 떠들어도 다 말 못합니다.
(글이 길어지니까,,,,이 부분에 대한 주장은 생략)
결론은,
박세일 교수의 주장,
즉 세종시가 아시아의 브뤼셀이 되어야 한다면,,,,,,,,,,,,
가장 최소의 비용으로, 가장 최대의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세종시를 원안대로 건설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헌데,,,,이러한데도,
보수 언론들은,,,,,,,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
이명박 대통령의 '대통령과의 대화'에도 불구하고,,,,,,,,,
4일 여론조사기관 에 따르면,
지난 2일 대전, 충남, 충북 등 충청도민 600명을 대상으로,
세종시에 관한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0%p)
원안 추진 ---------- 69.8%
수정 추진 ---------- 19.2%
연령별로는,,,,,,,
40대 ---------------- 79.9% 〉13.2%
30대 ---------------- 79.1% 〉11.5%
50대 이상 ----------- 원안추진 54.6% > 수정추진 31.5%
이상, 김세동.
-
최고의 집권자
2009/12/08 [18:12]

- 전직이던 현직이던 대통령이 재산을 사회에 환원했다
- 민주투사고 독재자고 간에 눈이 벌겋게 긁어모으기에 바빳지만 이대통령은 피땀흘려 모은 재산을 오히려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크게 편파적이지도 않게 국가를 건전하고 능률적으로 아주 잘 이끌고 있다. 국민들이 무능력한 뺀질이들에게 속지않고 복받고 있다고 보면 된다.
-
조중동아웃
2009/12/09 [14:12]

- 제목에 무현이 뭐니?
- 감히 너같은( 문일석)인간은노무현대통령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 밑에 이명박 찬양?하는 댓글 법인세 혜택 받앗는지? 약자를 괴롭히니 신 났는지 약자를 괴롭히는 정권은 절대로 말로가 좋지 않다
-
제목참...
2009/12/09 [21:12]

- 제목이 참...
- 아무리 대통령의 권위가 떨어졌다고 해도 대통령을 무현이라고 적어놓은것은 큰실수 같네요... 일부러 그런건가요 아님 노태우 대통령 다음이라고 그냥 성빼고 이름만 적으신건가요?? 아무리 그렇더라도 대통령의 성을 빼고 친구 부르듯이 그냥 이라고 적힌것에 대해 언론이라고 하기 참 거시기 하네요~
-
산공기
2009/12/10 [03:12]

- 전라도 양반이 늘어 놓은 9류 잡지 글 같아요!
- 지저분한 글 읽느라 눈만 아프고, 저급한 글이다.
-
행인
2009/12/30 [09:12]

- 경남지사 김태호?
- 풋...^^;;; 요즘은 대통령 아무나 하는거 같네.
-
망하지
2010/01/05 [14:01]

- 그럴수 밖에
- 대기업에겐 큰 혜택과 많은 기회를 주고, 중소기업에게는 더 나쁜 환경을 제공하는 중이지. 땅 많은 부자들에겐 계속 부자가 될 수 있게 도와주고 서민들에겐 경기악화로 인하여 더 먹고살기 힘들게 만들어 주지. 중산층들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금전적으론 발전이 없을꺼야. 소기업 자영업자들이 줄도산을 하고 있는 실정에 대기업 위주의 4대강 사업을 한다는것 자체가 돌.머.리 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상위 1%를 위해 99% 국민들이 일하는 곳이 되었는가. 참 답답한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