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사나이 2010/02/07 [16:02]

    수정 삭제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세요...
  • 가온누리 2010/02/07 [16:02]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편히잠드세요.
  • 롯데영원한팬 2010/02/07 [16:02]

    수정 삭제

    고 임수혁 선수 명복을빕니다
    전어릴때부터임수혁선수을봐습니다
    임수혁선수야구대안열정과모습을봐습니다
    그런데 어는날경기도중2루로도루한사황에서임수혁선수쓰러진것보고안타가워고
    슬퍼습니다 10년동안 병과투병생활에 간절히기도했습니다마지막이라도은퇴경기을보고싶은거시였죠 그런데 임수혁 선수 별세 말에 충격과 슬픔이마구쏫아졌습니다 제가제일종경하고좋아해던선수인데슬프네여다시볼수없다느말에더욱더슬픔니다.고 임수혁 선수 좋은데로 가시길빕니다 다시 삼가고인명복을빕니다
  • 박혜연 2010/02/07 [17:02]

    수정 삭제

    결국 임수혁 선수님은 끝내 눈을 감았네요?
    2000년 4월에 쓰러져 식물인간이 되어 약 9년 11개월간의 투병끝에 저세상을 뜨셨네요? 이제 남겨진 아내와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요새 식물인간들도 드물게는 40년가까이 생존한사람도 있던데... 하늘나라에서도 지켜보시기를 기원합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