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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바지 2010/02/1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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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중립적인 입장에서 정확하고 날카로운 진단 입니다.
    문일석 발행인은 아직도 그 칼날같은 날카로움이 살아 있군요.

    그렇습니다.

    요즈음처럼 추운 겨울에는 압록강과 대동강을 그냥 넘나들며 장사도 하고

    북한을 탈출도 많이 하는데, 얼어죽는 사람들이 보통 몇십명에서 백명이 넘는다는

    중국의 친구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쌀을 몇키로그람씩 포장하여 나누어 주기도 해보지만 워낙 많은 인원수가

    넘나들기 때문에 해결이 되질 않고 잇습니다.

    우리 동포들은 죽어가고 잇는데 '김정일'은 너무 잘먹고 호화생활에 빠져 병이 생겼으니 불공평한 세상 이로다.

    인간이 살아가는 곳은 어디나 공평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옛날 우리조상들은

    단군(계급의 명칭) 때 나 그 이전 이후를 막론하고 이웃나라들이 기록 하기를

    윗사람들은 아랫사람들을 마치 한몸의 수족과 같이 생각하며 정치를 하여서

    진성인의 정치(참정치)를 하였다고 기록하며 우리민족을 우러르 보았다.

    그런데 지금 북한과 남한의 정치를 보면 북한은 북한대로 지옥생활이요

    남한은 양극화로 몸살을 앓고 있으니 정치 리드가 잘해야 국민이 편할텐데

    걱정이 태산이다.

    정치라는것은 국민들이 느끼지 않고 살아야 잘하는 정치인데 요즈음은 정치가

    도리여 국민들에게 공해가 되고 있다 !

    그리고 전교조가 뭣하러 생긴 단체길래 이렇게 국민들을 나쁘게 오염 시키는가 ?

    아예 해체하는 것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좋지 않을까 ?

    지금이 일제 강점기도 아니요, 김일성이가 거짓말 하며 속이든 때는 더우기 아닌데

    세계가 한지붕이며 한 생활권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니 한심 하구먼....
  • 강산 2010/02/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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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일석은 딴 라도 인간들과 틀리네
    수 백만 주민들을 굶겨 죽인 체제를 사모하는 인간이
    제정신 인가 그같은 짓은 자식들 에게 까지 페륜질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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