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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1/05/03 [12:05]

- 테러는 반테러로 소멸된다.
- 9.11테러로 5,000여명의 무고한 세계인들이 죽었다.
그리고 그 후에 자살폭탄테러로 수천명이 죽어야 했다.
미국은 아프칸과 이라크의 정벌의 기폭제가 되었다.
종교적 제국을 이루려는 목적이다고 하지만 그건 헛된 욕망에 불과 함을 깨달아야 한다.
어떠한 세상을 이루려는 이상을 위해 전쟁도 아닌 테러로서 이룬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며 그 이상을 그르치는 행위에 불과 하다.
우주에서는 사실상 자존이란 허상에 불과하고 인간의 끝없는 욕망으로 지상낙원이나 종교적 이상사회란 존립되기 불가능 하다.
다만, 인간의 헛된 망상들과 욕망을 버릴 때에 비로소 개인이 인류가 소망하는 이상사회는 머물게 되는 것이다.
오사마 빈라덴. 레닌. 스탈린. 히틀러. 모택동. 김일성. 김정일 같은 위인들이 그것을 몰랐다고 본다.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공격하여 목적을 이루면 된다는 식은 절대주의다.
절대주의는 절대폭력을 낳고 절대폭력은 또 다른 절대폭력을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