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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빈라덴 사살 ‘테러와의전쟁’ 승리!”

활빈단, 국내 미대사관 등 미국 관련기관 경계강화 요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5/03 [09:43]
활빈단(jshong2222@naver.com)은 2일 “祝!빈라덴 사살 ‘테러와의 전쟁’ 승리!” 제하의 논평을 냈다.

국제테러추방운동을 벌여온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001년 민항기 공격으로 뉴욕의 세계무역센터(wtc)  빌딩을 폭파해3000명 무고한 목숨을 앗아간  충격적인 9·11 테러 자행등 극악무도한 광신적 테러의 배후 수괴  오사마 빈 라덴를 미군 특수부대가 끝까지 추적해 사살한 ‘테러와의 전쟁’ 승리에 경의를 표했다. 또한 활빈단은 알카에다 조직의 구심점을 잃게 한 이번 전격적 작전성공이 10년 넘게 세계 질서를 뒤흔들어온 알카에다 테러조직의 하부 조직도 완전 소탕, 응징 분쇄해  ‘비무장 민간인을 향한 무차별적 테러 없는 세상’을 만드는  ‘지구촌 평화운동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홍정식  단장.    ©브레이크뉴스

이와함께 활빈단은 “빈 라덴이 제거됐어도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가진 알카에다 조직이 와해된 것은 아닌만큼 거대 테러조직이 쪼개지면서 새로운 소규모의 테러가 확산될 우려가 있다"며 자신들의 지도자 사살에 알카에다 조직이  잔인한 피의 보복테러에 대비해 g-50정상회의 개최 성공개최를 위해 경찰청에 국내 미대사관 등 미국 관련기관에 대한 경계 강화와 국내 주요기관, 국제공항만, 지하철 등 주요시설 등에 대한  ‘對 테러 완벽대책’을 요구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정의가 이뤄졌다”고 선언한 오바마 美 대통령에 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등 한반도의 평화를 깨는 北 김정일-정은 3대 세습독재 체제에도 g-50정상회의 개최 이전 철퇴를 가해 인권탄압 받는 북녘동포 해방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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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1/05/03 [12:28] 수정 | 삭제
  • 9.11테러로 5,000여명의 무고한 세계인들이 죽었다.
    그리고 그 후에 자살폭탄테러로 수천명이 죽어야 했다.
    미국은 아프칸과 이라크의 정벌의 기폭제가 되었다.
    종교적 제국을 이루려는 목적이다고 하지만 그건 헛된 욕망에 불과 함을 깨달아야 한다.
    어떠한 세상을 이루려는 이상을 위해 전쟁도 아닌 테러로서 이룬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며 그 이상을 그르치는 행위에 불과 하다.
    우주에서는 사실상 자존이란 허상에 불과하고 인간의 끝없는 욕망으로 지상낙원이나 종교적 이상사회란 존립되기 불가능 하다.
    다만, 인간의 헛된 망상들과 욕망을 버릴 때에 비로소 개인이 인류가 소망하는 이상사회는 머물게 되는 것이다.
    오사마 빈라덴. 레닌. 스탈린. 히틀러. 모택동. 김일성. 김정일 같은 위인들이 그것을 몰랐다고 본다.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공격하여 목적을 이루면 된다는 식은 절대주의다.
    절대주의는 절대폭력을 낳고 절대폭력은 또 다른 절대폭력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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