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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2/06/06 [22:06]

- 친이계와 친박계는 근본보다 다르다.
- 친이계는 돈과 청계천복원이란 일시적이고도 전시효과적인 인기에 따라 박근혜 전대표를 배신하고 친이계가 되어서 총선에서 친박공천 대학살을 하였다.
불합리한 준 사기극이였던 여론조사에도 깨끗하게 경선결과에 승복하였는데도 공천 대학살을 자행하면서 부터 친박계는 친이계와 엠비와 각을 세운지가 5년이 다 되어 간다는 것이다.
친박계는 국민의 편에서 당내에서 지1 야당의 역활을 하여 온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과 당원들이 박근혜 위원장에 깊은 신뢰감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박근혜 위원장과 친박계가 망해간 당을 기사회생을 살리어 상대적으로 죄인 친이계는 행동반경이 좁아졌고 대의명분은 알아주지도 않게 되었고 지나가는 똥 묻은 강아지에게 처럼 멀리하면서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박지원.이재오.정몽준.임태희씨가 아무리 외쳐도 국민들이나 당원들은 헛웃음에 혀를 끌끌 차고 있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 것이다.
당에 인물만 바뀐 것이라며 흠집을 내어도 한나라당은 친이계가 몽땅 말아 먹은지 몇 달이 되었고 이제는 친박계가 만든 새누리당이란 제1당이 있을 뿐이다.
친이계가 천하를 장악하고는 제발 좀 박근혜와 친박계가 집단 탈당하여 당을 창당하였으면 원이 없겠다고 공개적으로 말이 나온 때도 있었다.
지금은 상황이 바뀌어 친이계 좀쌀들이 제발 좀 탈당하여 나가주었으면 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 진다.
그것을 국민들은 막혔던 속이 시원해 하는 대리만족을 즐기고 있는 있는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