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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톱과 나팔수 2012/09/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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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로 가신 문선명 총재, 이제 땅에는 문일석 교주 천하집권 시대 열다!
    9척 장신에, 365일 팬티 런닝 양말을 입고 신지 않고 생활하시는 기인!
    이제 웃음을 잃어버린 시민을 위해 작은 폭소탄을 만들어 안겨주신다.
    3000원으로 탈향하여,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 브래이크뉴스의 발행인으로 어언 35년, 치열한 시대정신을 굴종없이 살아온 교주님이 존경스럽다.
    한때느 미국에 망명 아닌 망명으로 5년 간을 치열하게 민주화를 요구한 바 있다. 언론은 엄정중립과 사실전달이 생명이다. 정치권에 해바라기 하지 않고 적자 언론을 이끌고, 직원들의 밥줄을 고뇌하시는 문 교주님이야말로 진정한 사업가이자 언론인의 표상이다. 일제하의 침묵과 친일, 민주화 시절의 왜곡된 정보제공으로 떡고물로 살아남고 성장한 거대재벌 언론에 치이면서도 변방에서 살아남아 진실과 정의의 북을 끊임없이 두드리고 있다. 엔돌핀 팍팍도는 순밝력있는 입담에 우리는 가슴으로 느낀다. 61년의 삶의 경륜과
    지혜를 뭉뚱그려 감성적으로 재탄생 시키는 언어 안에 우리 일상의 고독을 깨는 무진장하고 무료인 웃음의 철학이 펼쳐진다. 스마일 어게인의 녹슨 철문을 열어주신 문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 풍수마을 2012/09/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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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일석 교주, 웃음전도사의 "웃음은 공짜다? 맘대로 웃어라!" 신간출간 축하!
    축하합니다!
    100만부 이상 베스셀러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웃음종교 화이팅!
  • 오리엔스 2012/09/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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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 웃음폭풍이 쇄도하길
    역시 멋진 책 마당이 펼쳐졌군요. 축하드립니다. 싸이 말춤과 함께 웃음바다에 함께 뛰어들면서 웃음종교가 전 세계에 퍼져나가기를.....하하하!
  • ㅠㅠㅠ 2013/01/1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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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음도 공짜다 맘대로 울어라!
    .
  • 소리 2013/01/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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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공
    이세상에 공짜는 없는데 이런소식을 공짜로 가르켜 주시다니.....
  • 사이상 2013/02/2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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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 원조
    개원 1주년 축하드리며 온세상을 웃음바다로 감사
  • baikal 2014/01/0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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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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