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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heem 2013/10/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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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heem 2013/10/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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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살 감
    조선일보 1014:
    보건복지부 서기관이 사업을 위탁한 민간재단에서 자녀 유학자금과 식당 외상값 등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남윤인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은 14일 복지부 A서기관이 수시로 직권 남용과 갑의 위력을 행사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녹취록과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남윤 의원에 따르면, A서기관은 국고보조금 사업을 수행하는 민간재단에 대외협력용 신용카드 2장을 만들도록 한 뒤 이 중 1장을 받아 사용하고 영수증을 넘기는 방식으로 수백만원을 유용했다.

    A서기관은 또 민간재단이 유령연구원을 채용한 것처럼 위장하고 인건비 형식으로 월 100만원씩 3회 받아 자녀 유학비로 썼다고 전해졌다.

    이외에도 민간재단은 A서기관이 요구한 사업비 100만원을 케이크 상자 밑에 넣어서 주고, 복지부 근처 식당에 밀린 외상값도 대신 갚아준 것으로 폭로됐다.

    촌평: 총살 감.
  • ssheem 2013/10/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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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소리 기자에 벌금형
    [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아들 지만씨가 주진우 시사IN 기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내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4부(부장판사 배호근)는 16일 “박씨에게 5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발언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증거가 없다. 허위 사실을 적시해 인격권을 침해했으므로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시했다.

    주 기자는 2011년 10월 한 출판기념회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남겨놓은 재산이 너무 많다. 얼추 따져보면 10조원이 넘는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

    지만씨는 허위 사실을 퍼뜨려 유족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지난해 11월 주 기자를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한편 주 기자는 지난 대선을 앞두고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를 통해 김어준씨와 함께 박근혜 당시 대통령 후보와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국민참여재판을 앞두고 있다.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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