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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3/10/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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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대권은 안철수는 아닐 것이다.
    차기대권은 안철수는 예선에도 나갈지 모를 지경 입니다.
    친노와 김한길체제 하에서는 내년 지자체 선거에서 참패하게 됩니다.
    그런다고 친노에게 철저하게 당한 손학규고문이 대표를 맡아 살려줄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안철수가 친노와 김한길체제 속으로 들어가도 마찬가지로 이용감만 되겠지요.
    결론은 손학규.안철수가 중심이 된 창당이 나가는 것이 유리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지자체선거에서 30%만 잡아도 차기총선에서 제1야당이 될 승산이 많습니다.
    차기대선에서 경륜을 선호하는 유권자들의 뜻에 의해 손학규 고문이 후보자가 되고, 안철수는 차차기 대선후보가 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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