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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라도사람
2014/01/28 [03:01]

- 부산사투리 쓰는 위장홍어를 조심하자
- 죽창으로 무장한 거지홍어떼들과 부모가 부산 항구의 영번지에서 아비는 술팔고 에미와 누이들은 몸팔아 살던 홍어출신들이지만 부산서 살아서 부산사투리 쓰는 위장 홍어들이 있는한 박원숭이 사울시장 재선은 무난헐 거시다. 유난히 자기가 부산사람임을 내세우며 전라도사람들을 깔보면서도 종북질하는 인간들 (특히 부산대 나온 인간들) 은 모두 근본이 홍어라고 보면 90% 맞는다.
서북미 S 시에 그동네 알아주는 대형 장로교회 ㅎ 장노라는 놈이 있는데 이놈이 그 전형적인 예이다.
잡놈현 또란 그 좋은 예가 아닌가...